May 20 2009
∞
아는 오빠가 졸업작품으로 만든 단편 애니메이션.
스스로가 생각한 길을 일관되게 걷는 것이 뚜렷한 재능이 없어 이거 재고 저거 재기에 일쑤인 나로서는 넘 존경스럽다. 잘 되어서 원하는 작품 활동 계속할 수 있길-